매일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는 건 번거롭지만,
내가 있는 곳을, 내가 있는 시간을, 나와 함께 하는 사람을 기록하고 싶은
그 마음은 언제나 같습니다. 그래서 일상의 기록을 조금씩 남겨놓았습니다.
5월의 이야기에 이어 환유씨의 2012년 6월 이야기도 공개합니다.
내가 있는 곳을, 내가 있는 시간을, 나와 함께 하는 사람을 기록하고 싶은
그 마음은 언제나 같습니다. 그래서 일상의 기록을 조금씩 남겨놓았습니다.
5월의 이야기에 이어 환유씨의 2012년 6월 이야기도 공개합니다.
(트위터, 페이스북, 인스타그램으로 공개되었던 사진들입니다)
당신의 6월은 어땠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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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인스타그램 시작했으니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!! 호호..
근데..아이패드로 할려니 힘드네욥-_-a
딸기 모음 격하게 기다리고 있을거에요.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