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러니까 나는 양보다 질

보통의존재 | 2008/07/15 14:26 | posted by 멋쟁이 환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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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y 14, 2008pentax K100DCopyright ⓒ hwanyou. All Rights Reserved. 2008


다른 사람들이 카프리 3병을 먹는 동안 나는 호가든 1병
그러니까 나는 양보다 질

그리고
살짝 알딸딸한 상태로 맞는
강변북로의 시원한 여름 밤 바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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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avicon of http://pictura.tistory.com BlogIcon pictura 2008/07/16 12:18

    저도 호가든 좋아합니다. ^^
    태생적인 한계로 반병도 못마시지만 좀 특별한거 같아서 끌리더군요.
    펜탁스 유저를 또 만나뵙네요. 반갑습니다. ^^*

    • Favicon of http://hwanyou.tistory.com BlogIcon 환유 2008/07/17 14:16

      넵~!! 저도 태생적인 한계..ㅠ
      남들에게는 "양보다 질"이라고 말하고 다니지만요..ㅋ

  2. Favicon of http://rapper1229.tistory.com BlogIcon tasha♡ 2008/07/18 17:46

    어제 처음으로 호가든을 마셨습니다.
    (사실 여기서 본 기억이 있어서... ^^)
    좀. 색다른 맥주 맛.
    앞으로 하이네켄 접을까 생각중입니다.

    • Favicon of http://hwanyou.tistory.com BlogIcon 환유 2008/07/18 23:36

      헛!! 하이네켄이 서운해하지 않겠죠?!
      근데 호가든은 너무 비싸서.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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