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른 사람들이 카프리 3병을 먹는 동안 나는 호가든 1병
그러니까 나는 양보다 질
그리고
살짝 알딸딸한 상태로 맞는
강변북로의 시원한 여름 밤 바람
그러니까 나는 양보다 질
그리고
살짝 알딸딸한 상태로 맞는
강변북로의 시원한 여름 밤 바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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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호가든 좋아합니다. ^^
태생적인 한계로 반병도 못마시지만 좀 특별한거 같아서 끌리더군요.
펜탁스 유저를 또 만나뵙네요. 반갑습니다. ^^*
넵~!! 저도 태생적인 한계..ㅠ
남들에게는 "양보다 질"이라고 말하고 다니지만요..ㅋ
어제 처음으로 호가든을 마셨습니다.
(사실 여기서 본 기억이 있어서... ^^)
좀. 색다른 맥주 맛.
앞으로 하이네켄 접을까 생각중입니다.
헛!! 하이네켄이 서운해하지 않겠죠?!
근데 호가든은 너무 비싸서. ㅠㅠ